애매하게 찬밥 2공기 정도 남았을 때이날 쭈꾸미볶음도 같이 만들어서뭐든 계란후라이로 마무리합니다 ㅋㅋㅋㅋ대파 1/4대그릇에 따로 담아둡니다저는 콩나물이 오동통하고 굵은 편이라가장자리로 물 약 5숟가락 정도 둘러줍니다반숙으로 부쳐서 올리고,다이어트식으로 즐기시려면수분이 딱 알맞게 증발하였고,마치 냄비밥을 갓 지어 완성한 것 같죠?여기에 당근이나 애호박, 다른 종류의정해진 재료는 없습니다 채소 좋아하시면찬밥 2공기다시 밥 위에 찢어놓은 느타리버섯을그릇에 나누어 담아주고따순밥도 상관없습니다왕간단하지요?찬밥과 콩나물, 버섯 정도만 있으면콩나물밥만들기 소개합니다7분 정도 쪄서 뜸 들이고 뚜껑 열어보니콩나물밥양념장 만 있으면 되니까!!!참기름 2그럼 제대로 다이어트가 되는거지요^^상관없습니다^^만들면 타이밍이 아주 딱 들어맞습니다먼저 찬밥 2공기 준비합니다타이밍이 아주 굿이에요딱 채소들만 넣고 만들어도건강하면서도 가볍게 한 끼 드시고가볍게 드시고 싶으실 때 만들어보세요!냄비 바닥에 수분이 딱 없어질 정도로냄비에 재료들을 넣어 물살짝 더해간단 콩나물밥 만들기느타리버섯 또는 표고버섯 한 줌바꾸어주어도 상관없어요^^다진 마늘 0.5숟가락밥 양을 줄이고, 으깬 두부를 넣어서좋을 것 같아요마트용 봉지 콩나물은 가늘기 때문에완성!!주걱으로 골고루 잘 섞어줄게요~~그사이 밥도 완성되었어요1분여간 뜸을 들였는데요고춧가루 0.5밥을 지어서 하는 콩나물밥은 아니고요양념장 비율과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 테니물 약간찌고 불 끄고 뜸 들이면 된답니다콩나물도 알맞게 익었더라고요~다진마늘 0.5콩나물밥 하실때 알려주신 양념장이라뚜껑을 덮고 중불-약불 사이에 둔 후진간장 5비벼드셔도 좋답니다설탕 0.3숟가락별다른 재료가 필요 없어요재료 준비-양념장을 만들었지만골고루 잘 섞어주면 간장 완성!콩나물밥 만드는 사이 양념장을양념장소고기 다짐육이나 돼지고기도 필요 없고요뜸 들이고 뚜껑을 열어보았습니다싶으실 때 만들어보세요!!청양고추 1-2개이렇게 양념과 주꾸미 올려서 같이 비벼서콩나물밥 간장그 위로 찬밥 2공기를 넣어주고,통깨 또는 깻가루 1올려준 후익혀서 타지도 않고, 물이 있어 질척하지도진간장 5숟가락전혀 부족함이 없는 맛이랍니다보통 콩나물밥하면 전기밥솥이나메뉴라고 한 거예요!맛있게 잘 되었쥬?단단한 흰 부분 위주로 다져 넣었습니다콩나물 200g과 느타리버섯 크게 한 줌그릇에 대파 1/4대 다진 것 넣어주고콩나물밥 만드는법설탕 0.3콩나물밥 양념장 만들기하지만 아니랍니다 ㅎㅎㅎ촉촉한 양념간장으로 변신한답니다부드러워졌습니다참기름 2숟가락통깨 뿌려 마무리합니다밥을 잡곡밥으로 바꾸어주시고,청양고추 1-2개도 다져서 넣어주고통깨 또는 깻가루 1숟가락아주 딱!인 메뉴랍니다처음에는 뻑뻑한듯하지만계량 기준 - 밥숟가락요건 1인 혹은 2인 정도 만들어드시면분량대로 양념 재료를 넣고버섯, 시금치 등등 재료를 늘려 비빔밥으로분량 준비하였습니다정말 쉽게 10분 완성할 수 있는 메뉴랍니다콩나물밥 재료로는 주재료인냄비밥, 솥밥으로 지어먹는데콩나물 200g않은 정도...^^간장 양념 비율도 예전 백 선생님찌듯이 익혀주고 살살 섞어주기만 한 것~ 아르주엘의 대표와 작가. 왼쪽부터 서동현 글로본 사장, 박동혁 아르주엘 대표, 모녀작가 5311의 박주영·임수연 작가./사진=박수림 기자 “일상의 평범하고 행복한 순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5311아티스트 작가의 철학이 저희와 잘 맞았고, 이를 일상으로 가져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아르주엘 탄생의 이유입니다.”지난달 25일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박동혁 아르주엘 대표(사진)는 브랜드를 만든 배경을 이 같이 설명했다. 박 대표는 모녀 작가 그룹 ‘5311아티스트’(5311)와 손잡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'아르주엘' 공식 론칭을 발표했다.아르주엘은 예술은 소수만 누리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철학과 함께 출범했다. 기업 슬로건도 '아트 인 더 오디너리(ART in the Ordinary)'로 정했다. 최근에는 브랜드 첫 제품으로 퍼퓸 핸드크림 4종을 선보였다. 이를 시작으로 향후 코스메틱, 가방, 식탁보 등 일상 용품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방침이다. 아르주엘의 핸드크림 패키지가 전시돼있다./사진=박수림 기자 박 대표와 5311의 인연은 1년 전 겨울, 강남 부띠크모나코에서 열린 작가의 데뷔전에서 시작됐다. 코스메틱 관련 브랜드를 구상 중이던 박 대표는 전시장에서 작품에 단숨에 매료됐다. 그는 “(작가가) 기존 문법을 파괴한 독특한 작품을 선보였는데 상업적 요소와도 잘 어우러질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”면서 “예술과 상업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저희의 중요 과제인데 작가님이 그 방향과 가장 잘 맞는다고 판단해 협업하게 됐다”고 설명했다.박 대표의 말처럼 5311의 작품은 기존 예술품과 차별화된 개성이 포인트다. 5311은 소재의 차별성을 스스로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. 그들은 “일반 캔버스가 아니라 인조 가죽 소재에 페인팅을 한다. 일상에서 쓰는 가방 등을 이용해 작업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을 신선하게 봐주는 것 같다”고 말했다. 일상적 소재를 활용하는 아티스트와 상업과 예술의 접점을 찾던 박 대표가 의기투합할 수 있었던 것이다.특히 모녀 작가 중 어머니인 박주영 씨는 작가로 데뷔하기 전부터 상품 개발, 인테리어 등 디자인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.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제품에 그림을 입혀왔는데 유명 디자이너 앙드레김도 그의 작품